AV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글을 쓰는건 이미 다른 많은 블로그들에서 하고 있기때문에 하기가 그렇고 이미 이 F-1에 대해 많이들 알고 있겠지만 AV계의 아바타급 스케일을 보여준것 같아 씁니다.
JAV채팅창입니다. 로그인 하실 필요없이 바로 채팅가능해요.
방문자분들이 정보를 나누셨으면 합니다. 다이렉트 주소링크는 하지마세요>.<
마키호조의 배설작품이 25일 출시라 아키바를 돌아다니던 중 이게 있던데...아키바를 쓰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torrents를 클릭하여 쭉 보면 큰 표지를 가지고 있는 것은 별로 없고 작은 사이즈의 표지로 우리의 직관을 테스트한다. 덕분에 많은 작품을 놓치게 되고 av표지가 뜨지않는 목록은 되지도 않는 일본어와 한자를 읽어가며, 또는 다운로드 수를 보고 선택하게 된다. 하드디스크가 남아돌지 않는 이상 하루에 쏟아지는 수십개의 AV를 모은다는 것은 공중파 방송3사의 본방들을 1080으로 모으는 것과 비슷하다.
어쨋든. 작품 넘버를 보고 클릭 유무를 결정하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멀리서도 보이는 오자와 마리아의 얼굴이 보였다.
제일 위에 있는 카트중에 하나를 타고 있는 마리아 오자와가 F-1 서킷에서 저러고 있고 제목은 SOD Fuck-1
2010-01-21
INJ01-SDMS993
220分
笠原正弘
"FUCK - 1 "그것은 SOD가 소유한 기술을 결집하여 탄생한 모터 스포츠의 최고봉이다.
2010 년 SOD가 새로운 한 페이지를 새긴다.
아바타가 영화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면 이 문구 그대로 SOD는 AV史에 길이 남을 작품을 만든것으로 보인다. 이런 기획 버라이어티를 꾸밀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기도 하고 220분 동안 경기, 광고, 메이킹필름등을 넣은 것도 분량을 때우기 위함이기 보다는 이런 기획력을 뽐내는 이유일듯. 많은 커뮤니티에서 이미 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서 늦은감은 없지 않지만 이 글을 쓰지않으면 역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지나쳤다는 기분이 들것 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이건 꼭 봐야하지 않을까.
정작 보면 알겠지만 여배우가 예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붕가시간도 전체 작품시간에 비해 보잘것 없지만 다사다난했던 미국의 1968년을 아폴로8호가 살렸다면 이 작품이 2009년에 나왔다면 이 작품이 2009년을 살렸을 것이다. 그저그런 AV작품 몇개에 필적할만한 돈이 들어갔을 블록버스터를 보는 이유가 따로있는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많이 재밋다.
JAV채팅창입니다. 로그인 하실 필요없이 바로 채팅가능해요.
방문자분들이 정보를 나누셨으면 합니다. 다이렉트 주소링크는 하지마세요>.<
기획물의 역사를 다시쓰는....
뭐 재미(?)는 있더군요 ㅋ
궁금한건 관객을 어케 동원했을까....라는 것
한번 쯤 볼만한 정도? ㅋ
그런데 붕가씬도 조금 더 넣었으면 보기 좋았을텐데
좀 허무한 감은 있었습니다.
색다르게 취미가 오르네요.. ^^;;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