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9
INH12-STAR197
240
RyuTAro
나에게 하라 사오리는 타카사카 호나미와 같은 레벨이다. 작품 수에서는 비견이 안되지만 내 마음속에는 그렇게 자리 잡고있다. 이제는 호나미 작품을 너무 많이 본 나머지 노모가 나왔다고 해도 찾아보지 않을 것 같다. 하라 사오리는 처음의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이 컷던 배우다. 하라 사오리의 데뷔작 예고가 있었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을지. 그리고 그 기대에 부응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틸컷과는 너무다른 비주얼을 보여주는 영상은 나에게 실망이었다. 그래서 하라 사오리는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았고 그렇게 기대도 되지않는 그런 배우였다.
하라 사오리 "기적의 AV 데뷔"로부터 1 년.
수많은 AV 업계의 기록을 경신해온 그녀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라고 적혀 있었다. 벌써 데뷔 1년이 가까워 진다는게 신기했다. 사실 작품이 나옴에 따라 첫 작품의 OME 실망과 링딩돋는 연기는 점차 나아지고 있는것 처럼 보이긴 했다. 하지만 나에게는 첫작품의 실망은 너무나 컷다. 하지만 아래의 사진을 보고 다운 받았다.
그녀의 집대성이라는 소개문과 240분이라는 런닝타임이 기대되기도 했지만 솔까말 아바타 보는 것도 허리가 아파 기지개를 수없이 폈던 내가 네시간을 눈을 부릅뜨고 보는건 상상할수도 없고 구연산실 데나필이 내 손에 쥐어지지 않는한 이 네시간은 너무나 길다. 결국 이것을 받은 것은 저 8개의 캐릭터 때문이다. 여러 글을 포스팅하면서 美의 충만한 개념에 대해서 말을 했지만. AV에서는 의상과 머리스타일이 너무나 중요한 것 같다. 적어도 나의 기준에서는.
예능에서 리액션이 중요하듯 AV에서도 리액션이 당연히 중요하다. 이걸 쭉 넘겨보고 든 생각은 하라 사오리의 리액션이 정말 좋아졌다는 것이다. 아오이 소라를 보면서 이 배우의 리액션 DNA은 꼭 떠서 후대에 물려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하라 사오리가 아오이 소라만큼의 장인반열로 올리기는 이른감이 있겠지만 데뷔 후 1년 간, 진화한 것은 사실이다. 제러드 다이아몬드가 총,균,쇠에서 주장한 환경결정론은 하라사오리를 비켜가지 않았다. 하라 사오리는 주위의 풍부한 AV환경에서 결정 되었고 진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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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현재 사오리하라는 AV계의 기대주라는 말을 남기고 싶네요
그녀의 리액션은 진짜 예술이에열...
그녀가 나온 농밀을 한번 봐보셍쇼 ㅋㅋ
안보시느분들은 필히 보시길....ㅋ